클래식 스타들의 모험, 오디세이가 시작됩니다.
크레디아는 1995년부터 세계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을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역량 있는 한국인 아티스트들을 발굴, 지원하기 위한 매니지먼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레디아 스타쉽과 아티스트 활동상을 다양한 형식의 퍼블리싱으로 기획, 제작하는 ‘디토 디지털 오디세이’,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EDIA have been introducing world’s top classical musicians since 1995.
CREDIA adapted Korea a management system for musicians and has been supporting talented Korean musicians who perform worldwide.
CREDIA Starship operates its own Orchestra ‘Ditto Orchestra’, and also launched ‘Ditto Digital Odyssey’ to document artists’ activities aside from concerts through publishing.

John Noh TENOR
존 노/테너

ARTIST MANAGER

Kangwon Lee won@credia.co.kr +82 2 741 1523

PROFILE

팬텀싱어3의 히어로, 감미롭고 청아한 목소리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는 테너 존노는 세계적인 오페라전문 잡지 에서 “감미로운 테너”, “천부적인 테너”로 극찬을 받았다.
존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피바디 음악대학 성악과를 장학 졸업하고,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학위 장학졸업과 동시에 카네기홀에서 솔리스트로 데뷔하였으며,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하는 한편 예일 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미주활동으로는 Met Live Arts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세계 초연한 <무라사키의 달>에 출연하여 오페라 유망 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카네기홀 아이작 스턴 오디토리엄 , 뉴욕 머킨홀,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 브룩클린 National Sawdust 등 에서 세계적인 음악가들과의 협연과 연주로 활약했다. 대표적으로 세계적인 지휘자 윌리엄 크리스티와 함께 <몬테베르디의 책>을 노래했다.

오라토리오 가수로서 미국 최초의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 225주년 음악회에서 모차르트 C단 조 <대미사> 솔리스트로 시작해, 로씨니 <작은 장엄 미사>, 헨델 <메시아>, 바흐<마태 수난 곡> <마그니피카트>,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등 오라토리오 가수로서 커리어를 쌓아갔다. 대표적으로 1906년부터 있었던 뉴욕의 역사적인 합창단인 The Cecilia Chorus of New York 와 카네기홀에서 모차르트 레퀴엠 테너 솔리스트로 “중창과 솔로파트에서 모두 아름다웠다” 라는 극찬을 받으면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존노는 <팬텀싱어 3>에 참가하며 대중들에게 알려졌고 그가 속한 크로스오버 팀 ‘라비던스’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호응을 받았고 미니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연주자로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그는,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이끄는 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의 <합창>과 예술의전당의 모차르트 레퀴엠 공연에서 솔리스트로 참여하였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디토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뉴헤이븐 심포니, 찰스턴 심포니, 예술의전당 ‘젊은 예술인 시리즈” 등 유수의 단체와 협연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21년 9월 데뷔 앨범 ‘NSQG’(워너클래식)를 발매하였으며 2021년 국내에서 발매된 정통 클래식 앨범 중 최고 기록인 3만장을 돌파해 멀티플래티넘을 달성하였다. 워너클래식 앨범발매 기념으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첫 단독 리사이틀을 전석매진 시키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후 KBS교향악단과 협연으로 단독 리사이틀-앙코르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3월 발매한 크로스오버 앨범 ‘NSQG2 - The Other Side(디 아더 사이드)’을 통해 그의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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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Video] 존노 (John Noh) - 천사여, 그 아이를 하늘에 있게 하라 (Waft her, angels, through the skies)
예술의전당 | 요즘 예술가를 만나다 | 테너 존노 Meet the Young Artists_Tenor John Noh

ALB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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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SQG2 : The other side
  • The Classic Album : NS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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