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스타들의 모험, 오디세이가 시작됩니다.
크레디아는 1995년부터 세계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을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역량 있는 한국인 아티스트들을 발굴, 지원하기 위한 매니지먼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레디아 스타쉽과 아티스트 활동상을 다양한 형식의 퍼블리싱으로 기획, 제작하는 ‘디토 디지털 오디세이’,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EDIA have been introducing world’s top classical musicians since 1995.
CREDIA adapted Korea a management system for musicians and has been supporting talented Korean musicians who perform worldwide.
CREDIA Starship operates its own Orchestra ‘Ditto Orchestra’, and also launched ‘Ditto Digital Odyssey’ to document artists’ activities aside from concerts through publishing.
Danny Koo VIOLIN
대니 구/ 바이올린

ARTIST MANAGER

Kangwon Lee won@credia.co.kr +82 2 741 1523

PROFILE

세상과 소통하는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음악을 통해 세상에 가시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가진 연주자다. 시카고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에서 자랐으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도날드 웨일러스타인과 김수빈, 말콤 로위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를 취득, 협회 장학금을 받았다.

실내악에 열정적인 그는 킴 카쉬카시안, 제이미 라레도, 샤론 로빈슨, 조셉 칼리히슈타인, 버트 하라, 도날드 웨일러스타인, 루시 채프먼, 폴 비스, 김수빈과 콜라보레이션을 해왔다. 또한, 펄만 실내악 음악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에서 브렌타노, 클리브랜드, 보로메오, 타칵스 현악사중주의 단원들과 연주해 왔다. 반프와 챔플레인 호수 음악 페스티벌에서는 상주 연주가로 참여했으며, 지난 시즌 라 호야 페스티벌에는 ‘떠오르는 연주자’로 초청 받았다.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2017년 더블바시스트 성민제와 함께 듀오 프로젝트 ‘펀치’를 결성, 세종문화회관 클래식 제너레이션 시리즈 무대에 초대받았고, 앙상블 디토의 게스트 멤버로서도 활동하였다. 대니는 일상을 보여주는 YouTube ‘대니 랜드‘ 채널과 개인 SNS를 통해 연주를 선보이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컨텐츠로 빠르게 젊은 팬 층을 늘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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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a단조 BWV1041 (J.S.Bach, Violin Concerto No. 1 in A minor BWV 1041)
[스타더스트] 대니 구: 대니 보이 (크라이슬러 편곡) /Danny Koo F. Weatherly: Danny Boy (arr. Fritz Kreisler)

ALBUMS

  • Dann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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