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설이 된 거장들의 무대에서
전설로 남을 샛별들의 무대까지
크레디아는 1994년 설립된 이후 클래식을 중심으로 세계 정상급 연주가들의 한국 공연을 기획, 제작해 왔습니다.
또한 국제 경쟁력을 가진 한국 출신 연주가들의 매니지먼트를 통해서 국내는 물론 해외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합니다.
유키 구라모토, 디즈니 인 콘서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등의 콘서트로 조금 더 대중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콘서트들도 꾸준히 기획하고 있습니다.

CREDIA has planned and produced the concerts of world-class classical music artists in Korea since the company was founded in 1994
Also through artist management of Korean musicians with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we actively support their worldwide activities.
In addition, CREDIA tries to make more diverse and audience friendly production like ‘Disney in Concert’ and ‘Pinkfong Classical Music’.
제목 리처드 용재 오닐 〈당신을 위한 기도〉
공연기간 2020.5.22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출연진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라), 양인모(바이올린), 일리야 라쉬코프스키(피아노),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5/22 리처드 용재 오닐 공연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크레디아뮤직앤아티스트입니다.

오는 5월 2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예정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리사이틀은 코로나 극복 음악회 <당신을 위한 기도>로 변경되었음을 알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COVID-19)의 국제적 확산으로 해외 입국자들의 출입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용재 오닐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었던 외국 연주자들의 내한이 불가했습니다. 그러나 리처드 용재 오닐은 관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무엇보다 음악으로 관객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어합니다.
국내 입국 후 2주간의 자가격리 중인 용재 오닐과 크레디아는 이번 공연을 <코로나극복 콘서트 - 당신을 위한 기도> 로 변경하여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해외 일정 취소로 국내에 체류중이던 용재오닐이 가장 아끼는 후배,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는 이번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무대에 오르기로 했으며 지난 해 디토 페스티벌에 참여한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온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도 함께하며 그 어느때보다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공연은 슈베르트 겨울나그네를 비롯, 카치니 아베마리아, 오펜바흐 재클린의 눈물, 헨델 파사칼리아 등 지난 15년 동안 용재 오닐이 들려주었던 따뜻한 음악들로 채워집니다.

또한 이번 공연을 통해 용재 오닐이 친선대사로 있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금 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음악의 아름다움으로 그 동안 힘든 시기를 보내온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안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해줄 것입니다.
이에, 여러분의 양해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