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설이 된 거장들의 무대에서
전설로 남을 샛별들의 무대까지
크레디아는 1994년 설립된 이후 클래식을 중심으로 세계 정상급 연주가들의 한국 공연을 기획, 제작해 왔습니다.
또한 국제 경쟁력을 가진 한국 출신 연주가들의 매니지먼트를 통해서 국내는 물론 해외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합니다.
유키 구라모토, 디즈니 인 콘서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등의 콘서트로 조금 더 대중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콘서트들도 꾸준히 기획하고 있습니다.

CREDIA has planned and produced the concerts of world-class classical music artists in Korea since the company was founded in 1994
Also through artist management of Korean musicians with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we actively support their worldwide activities.
In addition, CREDIA tries to make more diverse and audience friendly production like ‘Disney in Concert’ and ‘Pinkfong Classical Music’.
제목 피아니스트 이영인의 '봄의 선율'
공연기간 2006.4.7
공연장소 호암아트홀
출연진 이영인(피아노)

 

 

피아니스트 이 영 인

'봄의 선율'

 

 

선이 굵고 노래가 지극히 아름다운 연주, 그 가운데 자기 주장이 확실한 연주. – 피아노 음악 1997. 4

 

 확고한 음악세계와 뛰어난 연주력으로 인정 받아온 피아니스트 – 피아노 음악 1999. 5

 

피아니스트 이영인은 연륜과 더불어 예술적 깊이를 더하고 있다. 그의 연주는 자신의 독특한 음악적 모습과 청중을 감동시키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어 언제나 음악 듣는 기쁨을 맛보게 한다. 특히 그의 의도적 표출력은 매력적인 힘으로 다가온다. 소리를 만드는 것이나 리듬에 대한 감각적 처리 그리고 온몸에서 흐르는 음악적 끼는 피아니스트 이영인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피아니스트 이영인. 그는 분명 자신의 작업이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왜 그 작업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아는 지혜로운 연주가이다. – 한상우

 

 

 

거침없는 소리,

피아니스트 이영인, 4년 만에 감동적인 선율로 돌아오다. 

 

레퍼토리 배열에서 누구보다 전문적인 식견을 보여왔던 피아니스트 이영인이 이번에는 Bach-Busoni, Haydn, Chopin, Brahms의 작품들을 가지고 4년 만에 돌아왔다.

 

영롱한 울림과 절도 있는 질서감, 물 흐르듯 중단 없는 선율미의 산뜻함

열정의 충족감과 신비로운 색감을 호흡하면서 고전의 틀에서 벗어나는 연주력

 

오랜만에 그의 음악을 듣는 감동,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