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설이 된 거장들의 무대에서
전설로 남을 샛별들의 무대까지
크레디아는 1994년 설립된 이후 클래식을 중심으로 세계 정상급 연주가들의 한국 공연을 기획, 제작해 왔습니다.
또한 국제 경쟁력을 가진 한국 출신 연주가들의 매니지먼트를 통해서 국내는 물론 해외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합니다.
유키 구라모토, 디즈니 인 콘서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등의 콘서트로 조금 더 대중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콘서트들도 꾸준히 기획하고 있습니다.

CREDIA has planned and produced the concerts of world-class classical music artists in Korea since the company was founded in 1994
Also through artist management of Korean musicians with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we actively support their worldwide activities.
In addition, CREDIA tries to make more diverse and audience friendly production like ‘Disney in Concert’ and ‘Pinkfong Classical Music’.
제목 한금련 창작발레 'Everybody@유혹.net'
공연기간 2006.3.22
공연장소 호암아트홀

 

거부할 수 없는 유혹 !!

2006년 가장 도발적인 발레 !!

 

탄탄한 테크닉, 명성이 지켜주는 신뢰 !!

발레리나 한금련, 2006년 그녀를 다시 만난다.

 

지난 1980년대 이후 한국 발레계를 대표하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연기력을 펼쳐 보이며 <지젤>과 <카르멘>을 통해 프리마 발레리나로 화려한 춤 기량을 선보인 한금련, 특히 1996년 <우리시대의 춤>에서 최고의 현대무용가 홍승엽과 조우, 컨템포러리 <아다지에토> 2인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용예술상 연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발레리나 한금련이 2006년 새 봄, 포스트모던발레 으로 우리의 지쳐있는 감성을 일깨우며 은밀하고도 유혹적인 발레 향기를 선사한다.

 

<카르멘>에서 안무가로 돌아온 한금련

이번에는 뇌쇄적인 팜므파탈로 매력 발산!

클래식 발레 지젤의 모습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파격적인 발레동작들로 작품을 안무한 발레리나 한금련은 이번 작품에서 매력적인 연기력과 테크닉을 완벽하게 보여준다. 발레가 우아하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고도로 숙련된 발레테크닉을 이용하여 도발적이고 풍부한 감정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표현하여 색다른 무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발레가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만 어울릴 것이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

발레리나 한금련의 원숙한 도발(?)과 우아한 SEXY(?)를 감상하라!!

무용을 어렵다고 생각하는 관객들이 아직도 많다. 크리스마스나 어떤 특별한 날이 아니면 좀처럼 쉽게 접근하지 않는다. 연극을 자주 접하는 공연매니아들도 무용공연은 아직 낯설다. 그것도 발레라고 하면 더더욱 그렇다.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이야기 또는 동화같은 이야기만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발레공연이 한금련에 의해 다소 파격적이고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소재로 무대에 올려진다. 발레를 관객 속으로 끌어내고 싶은 그 간의 목마름을 한껏 자유로운 발상과 개성 있는 안무로 표현한 이 작품 은 제목만큼이나 독특한 재미를 전해 준다. 현대사회는 유혹의 가상 공동체라고 표현하고 있는 이 작품은 일반관객들에게 그동안 보아오던 고전적 발레와 다른 전혀 색다른 움직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신선한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