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전설이 된 거장들의 무대에서
전설로 남을 샛별들의 무대까지
크레디아는 1994년 설립된 이후 클래식을 중심으로 세계 정상급 연주가들의 한국 공연을 기획, 제작해 왔습니다.
또한 국제 경쟁력을 가진 한국 출신 연주가들의 매니지먼트를 통해서 국내는 물론 해외 무대 진출을 적극 지원합니다.
유키 구라모토, 디즈니 인 콘서트, 핑크퐁 클래식 나라 등의 콘서트로 조금 더 대중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콘서트들도 꾸준히 기획하고 있습니다.

CREDIA has planned and produced the concerts of world-class classical music artists in Korea since the company was founded in 1994
Also through artist management of Korean musicians with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we actively support their worldwide activities.
In addition, CREDIA tries to make more diverse and audience friendly production like ‘Disney in Concert’ and ‘Pinkfong Classical Music’.
제목 장일범의 클래식카페
공연기간 2011.10.22
공연장소 호암아트홀
출연진 장일범(진행, 해설), 조재혁(피아노), 오윤주(피아노), 백반종(피아노), 김민정(피아노), 빅토르 짐냐노프(피아노), 한예진(소프라노), 함석헌(베이스) 외


시대의 화제작을 통해 뉴욕의 음악, 문화를 되짚어 보는 인문, 지성, 유머의 향연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생생한 해설과 함께 <1920년 뉴욕>으로 돌아간다.

해박한 지식, 재미있는 해설로 잘 알려진 음악평론가이자 KBS 1FM의 인기 DJ 장일범이 시대의 화제작을 통해 당대의 문화를 돌아보는 것을 콘셉트로 클래식 카페를 진행한다. 깊어가는 가을 밤, 1920년대 뉴욕으로 돌아가 당시 뉴욕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곡들을 통해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문화적 사건을 장일범의 유쾌한 해설과 음악을 통해 만나보자.

 
거슈윈, 라흐마니노프, 코플랜드 - 토요일 밤 여유와 낭만이 가득한 클래식 이야기

20세기를 대표하는 도시 뉴욕. 클래식카페는 뉴욕을 가장 뉴욕답게 만든 음악의 거성, 거슈윈과   20세기 초 가장 탁월한 피아니스트 중 한 사람인 라흐마니노프를 조명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1부는 거슈윈(1898~1937)의 전통과 재즈적 요소들이 융합된 음악들로 구성되고, 2부는 라흐마니노프의(1873~ 1943) 매혹적이고 기교적인 곡들로 꾸며진다. 거슈윈과 라흐마니노프 외에 흥겨움과 진지함이 뒤섞인 코플랜드의 옛 미국의 노래들도 들을 수 있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클래식 네비게이터, 장일범의 유쾌한 해설과 함께 뉴욕으로 음악 여행을 떠나보자!



<프로그램>

-1920's New York-

거슈윈 메들리 Gershwin Medly
 
거슈윈 ‘스와니’ Gershwin ‘Swanee’

거슈윈 ‘날 살펴주는 어떤 사람’ Gershwin ‘Someone to watch over me’

코플랜드 ‘강가에서’ Copland ‘At the river’

코플랜드 ‘고양이 한 마리를 샀네’ Copland ‘I bought me a cat’ 

거슈윈 ‘벗 낫 포 미’  Gershwin ‘But not for me’

거슈윈 ' 당신에게 반했어' Gershwin 'I've got a crush on you' 

거슈윈 ‘아이 갓 리듬’ Gershwin ‘I got rhythm’  

거슈윈 ‘파리의 미국인’ Gershwin ‘An American in Paris’

 - 인터미션 -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Gershwin ‘Rhapsody in Blue’ 

크라이슬러 - 라흐마니노프 ‘사랑의 슬픔’ Kreisler-Rachmaninov  ‘Libesleid’ 

크라이슬러 - 라흐마니노프 ‘사랑의 기쁨’  Kreisler-Rachmaninov  ‘Libesfreud’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작품 30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 30